나 혼자 산다 드라마 초록마더클럽 출연했던 배우 최재림 금요 예능 추천 + 나이 인스타그램

배우 최재림이 금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7월 7일 방송된 502회, 최근 드라마 ‘마당집’에서 임지연의 남편 김윤범 역을 맡았던 배우!

와우 15년동안 추적? ! 최재림의 가족은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있다. 15세인 그는 요리를 잘하고 쪽파전이나 돼지꽃라면 같은 집에서 만든 음식을 즐길 계획이다.

최재림은 ‘노래의 황제’로 불리는 뮤지컬 배우다. 2010년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자격합창단’에서 안무가이자 박칼린의 조수로 활동했다.

최재림 85년생? 기안84보다 한살 연상..!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키 188cm로 2009년 1월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종교는 천주교이고 세례명은 ‘제임스’인데 최재림 인스타그램은 @4kyyks가 직접 관리하는 계정이 아니라 포킥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인 것으로 보인다.

‘나 혼자 산다’ 최재림 소식을 듣고 요즘 드라마 ‘마당집’이 인기가 많겠구나 싶었는데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최재림이 연기한 김윤범은 임신한 아내를 학대하고 돈을 달라고 협박하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그 역시 극의 중심인물이다. 같이 나오는 배우입니다! 아! ! 두 캐릭터의 이미지가 너무 달라 한눈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데뷔작 ‘그린마더클럽’, 현재 차기작 ‘마당이 있는 집’ 방영중 “.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두 편에 출연했잖아. /

좋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문난 배우 최재림! ‘나 혼자 산다’가 보여줄 풋풋한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영어 수준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최재림의 영어 수준이 공개될까? 금요일 예능 추천! ! 나혼산은 금요일 밤 11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