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고위공무원들이 양성평등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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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위공무원들이 양성평등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 제주환경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 고위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탐라회관에서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성평등 실현을 위해 영향력이 큰 고위 공직자에게 특별교육을 실시합니다… www.newsje.com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제주도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직에서의 성평등을 보장하기 위해 공직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고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문화창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오영훈 지사, 김성중 행정수사, 김희현 정무부지사, 도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는 6년째 성평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여성정책관 제도가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양성평등에 있어서도 제주도가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고위 공직자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다른 시·도·국민.” 국회 인권센터 대표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미진 강사를 초청해 ‘공직사회 성희롱 및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했다. .’ 최미진 강사는 성희롱, 폭력 사건 발생 시 고위공직자의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 공직사회 성희롱 및 폭력 예방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역할과 추진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6월 ‘2023년 성평등 공직문화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공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했다. 212개 부서에 양성평등담당관을 임명·운영하고, 성영향평가 대상 180개 사업에 대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부서별 특별현장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도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앞으로도 부서책임제(성과관리)와 고충심사위원회 운영을 통해 공직 내 성차별 문화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