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업종합경영컨설팅 윤팀장입니다. 반도체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6월 경상수지 흑자가 122억6천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 흑자 규모는 6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 수치는 대기업의 실적 덕분이지만 중소기업의 수출은 여전히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과 지원 신청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청(SME)(SME)(SME)(SME)(SME)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수출 관련 정책자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 및 제품의 세계화를 촉진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생산시설자금을 지원하여 기술 중심의 수출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중소기업은 신시장진출지원금을 운영합니다. 신시장진출지원금은 국내기업 수출기업자금과 수출기업 세계화자금으로 구분됩니다. 1. 국내기업 수출기업화자금 – 수출실적이 10만달러(지난 1년간) 미만인 중소기업 중 다음 유형에 해당하는 기업이 지원대상입니다. 1) 초보수출기업 : 수출실적 10만불 미만 기업 2) 스타트업 : 정부 및 지자체 해외진출사업 참여 7년 이내 기업 3) 디지털수출기업전환 : 전자상거래를 활용하여 제품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준비중 기업 포함) 4) 브랜드K 인증기업 :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브랜드K’ 인증을 받은 기업 5) 수출지원사업 참여기업 : 기타 정부 및 지자체 수출지원사업 참여 기업 및 수출관련 지정제도에 선정된 기업 – (운영)자금한도 : 연 최대 5억원, 최대 5년 : 이자율은 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 – 기타 : 국내기업 수출전환 중 ‘스타트업형’의 경우 자금지원 한도를 최대 5천만원으로 운영하며, 기간은 5년 또는 3년 만기한도 거래방식 중 선택 가능. 2. 수출기업 글로벌화 펀드 – 지난 1년간 10만 달러 이상 수출실적을 달성한 중소기업 중 다음 유형에 해당하는 기업이 지원 대상입니다. 1) 수출유망기업 :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이 10만달러 이상인 기업 2) 수출다각화기업 :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이 10만달러 이상이고, 신남방정책, 신북방정책,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관련 국가로의 수출점유율이 20% 이상인 기업 3) 중소기업 : 2019년 수출실적이 10만달러 이상인 소재·부품·장비 및 제조기업 – 지원한도 : 연 20억원 이내 (운전자금은 연 10억원 이내) : 자금사용기간 : 시설자금은 10년 이내, 운전자금은 5년 이내 : 이자율은 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 – 기타 : Brand K 인증기업의 시설자금 한도는 연 30억원 이내 : 사업장 건설(부지매수, 건설) 목적의 시설자금은 지원되지 않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수출신용보증 위에 언급된 중소기업 정책자금 외에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지원하는 자금이 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에서 기업의 수출 실적과 기업 등급을 검토하여 보증을 발급하면, 기업은 이 보증을 담보로 상업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이 보증을 얻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수출 실적입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채무보증을 받으면 낮은 이자율(2-4%)로 자금을 빌릴 수 있으며, 한도는 약 10억원입니다. 수출 실적이 많은 기업은 다른 기관보다 재정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KTO와 KT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정책자금의 경우 전문가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정책자금의 특성상 한 번 신청해서 거절당하면 재신청 시 반드시 불이익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것 외에도 사업주 여러분께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는 멀리 있지 않고 클릭 한 번으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Naver Talk Talk로 문의하세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