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은 허준이 완성한 우리 국보 제319호로, 중세 동양 최고의 의서 중 하나로 꼽힌다.

동의보감 334 산나물 활용 | 동의보감 약초사랑 – 교보문고 동의보감 334 산나물 활용 | product.kyobobook.co.kr

그리고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지만, 한의학의 질을 이 정도로 끌어올린 것이 동의보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귀중한 문화유산의 내용을 바탕으로 300가지가 넘는 야생식물의 한약재 사용법을 사진과 설명으로 제공하는 걸까요?

334가지 산나물 활용법을 담은 동의보감의 책을 함께 살펴보자.

우선 동의보감의 산약 334가지 활용법이 꽤 두껍다. 400페이지 정도 됩니다.

그리고 동의보감의 334가지 산나물 활용 단면을 보면 색상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각 질병마다 색깔이 달라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목차를 보면 주요 장은 정체된 혈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한약재이다. 그 안에는 혈액을 잘 순환시켜 통증을 멈추게 하는지, 상처를 치료하는지 등 세부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예를 들면 가래를 없애고 기침과 천식을 멎게 하는 큰 항목에서는 따뜻한 성분이고 가래에 좋다. 사실 차가운 재료로 가래를 푼다거나 차가운 재료로 가래를 푼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유용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특히, 약 334종의 약재 사진이 모두 담겨 있으니, 만약 내가 내일부터 자연인이 된다면. 산에 가신다면 이 책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약재 매장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초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가 기침에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리할 때 가끔 대파를 넣어 아껴쓰곤 하는데, 대파가 건강에 너무 좋아요! 천식, 감기, 뇌졸중, 뇌출혈 등에 쓰이는 것을 보니 파를 제대로 많이 먹어야 할 때다. 부추가 건강에 좋다는 걸 알기 때문에 국을 먹을 때 부추를 많이 먹어요. 부추는 코피에 좋고, 부추는 더위로 인한 증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으니 꾸준히 먹도록 합시다. 꿀이 몸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이번 기회에 꿀과 복숭아의 효능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맛있어서 못먹는 복숭아가 건강에 너무 좋아요.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복숭아씨는 폐경기, 수낭종, 월경통, 염좌, 변비에 좋습니다. 이제 복숭아씨가 왜 좋은지 아실 겁니다. 살구와 살구씨는 몸에 정말 좋습니다. 장을 보습하고 기침, 천식 등을 낫게 한다. 낫는다고 하고, 도라지 뿌리가 폐에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해물, 꼬막도 나왔다. 위장에 좋을 것 같아서 다음에는 꼬막비빔밥이 있으면 꼭 먹겠습니다! 그리고 멜론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 것 같은데, 참 건강한 과일이에요. 다이어트 보조제나 진로증상에 가끔 쓰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334종의 약초가 알파벳순으로 나와 있어 갑자기 찾아봐야 할 때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동의보감 334야생약물 사용법 저자 : 동의보감한의학연구회출판사 드림스플러스 출간 2023.12.20. 334종의 약재를 보면서 야채를 듬뿍 넣어 한식의 건강한 맛을 느꼈습니다. 집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가기 좋은 한약백과로 추천드립니다. 본 글은 해당 회사의 소셜페이지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고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