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GIO ARMANI 조르지오 파워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 1.5호 / 3호 & UV 마스터 프라이머 스킨라라 메이크업 잘 못하시는 분들은 이렇지 않아요. 라라는 누구보다 피부화장을 좋아하는데 어느 순간 피부장벽이 건조해지고 리프팅이 되어서 그만 바르게 되었어요. 특히 여름, 지금처럼 더운 계절에는 점점 화장을 안 하는 편이에요.

어느 날 얼굴이 윤기 있고 매끈한 지인을 만났는데 어떤 메이크업을 하고 있냐고 물었더니 이 아이크림을 바르고 있다는 정보가 나왔다. 바르기 전에 UV 마스터 프라이머를 바르고 나서 발라야 더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유명 파운데이션 브랜드로 알려진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은 한국 미인들도 손을 놓지 못하는 제품이다.

아르마니의 고급스럽고 섬세한 베이스를 연출해주는 제품으로 무결점 아이보리 컬러로 이미 뷰티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모공이 크고 건조함이 심한 편이라 파운데이션/비비 바르면 바로 부스트가 올라옵니다. 괜찮아요. UV 마스터 프라이머가 있습니다.

2023 엘르 뷰티 어워즈 코리아 파운데이션 부문 수상 2023 마리끌레르 프레덱세랑스 파운데이션 부문 수상,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사이즈 1.5와 3은 뉴트럴 섀도의 소유자인 라라에게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미세한 입자의 피그먼트가 시간이 지나도 모공을 막히거나 각질을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아름답게 마무리되는 여름에 딱 맞는 롱웨어 파운데이션입니다. 여름이 된 지금 라라의 피부는 매우 건조하고, 뷰티러인 저는 모공이 넓어져 파운데이션 바르기가 매우 꺼려집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발견했습니다. 모공과 요철을 24시간 매끈하게 커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보송한 사용감을 선사할 수 있다. 미세한 입자의 컬러 피그먼트가 풍부한 포뮬러가 자연스럽게 결점 없는 아이보리 컬러를 연출합니다. 속건조가 심한 라라는 메이크업 직후에 붉어지거나 뭉침이 생기기 때문에 강한 빛 아래 피부가 늘 고민이라 거울을 자주 본다. 파워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나니 미용사가 막 화장한 것 처럼 부드럽고, 밖에 나가서 거울을 봐도 들뜨거나 뭉친 느낌이 없어서 놀랐어요. 군더더기 없이 자연스러운 핏으로 내 자연스러운 얼굴처럼 잘 어울렸어요. 24시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가볍고 탱탱한 리퀴드 텍스쳐, 높은 밀착력, 편안하고 당기지 않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리퀴드 파운데이션, 뉴진 하니와 유명, 뷰티들이 사용했던 명품 메이크업 제품으로 이 제품을 써본 사람들은 꼭 재구매할 것이다. 97%가 친구에게 추천합니다. 99%는 매우 높습니다. 그중에서도 라라는 단연코 그 중 하나다. 아주 좋은 파운데이션,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 롱래스팅, 하이 블러 처리한 듯, 파운데이션 전 모공과 텍스처에 바르면 달걀 표면처럼 매끄럽게 발리며 눈부신 UV 마스터 프라이머 소로를 선사합니다. 이 프라이머는 파란색 힌트가 있는 자홍색입니다. 바르면 톤이 강해지고 빛을 많이 발산해 촉촉한 광채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제가 홍조가 많은데 이 프라이머를 바르면 자연스럽게 홍조를 커버해주고 광채도 잘 나더라구요. 자외선 차단도 있어서 아이보리 피부를 위한 조르지오 파워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과 UV 마스터 프라이머와 함께 매일 바르고 있어요. 1.5호는 콧대가 길어보이도록 콧등에, 이마와 턱에도 적당량을, 3호는 얼굴 전체에 펴발랐습니다. 소량만 사용해도 모공을 막히지 않고 피부가 아이보리빛으로 화사해집니다. 수분함량도 다르고… 파워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은 보습력도 좋고 하루종일 촉촉하게 유지되고 발림성도 우수하지만 심하게 짙어지고 상태차이가 심해서 화장을 감히 못해요. 보정 안한 얼굴입니다. 로라는 웜톤에 가까워지는 카멜레온 같은 피부, 때로는 화끈거리고 때로는 곰 같은 밝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 태닝을 좋아해서 3호 바르면 얼굴이 아주 자연스럽게 매끈해 보여요. 저는 건성 피부이고 T존은 항상 유분이 많은 편인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니 유분 걱정이 전혀 안되고 부담없이 좋아요. 뷰티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21호를 사용해서 1.5호를 바르면 화사하고 러블리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3호는 제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컬러이고, 23호는 밝고 균형잡힌 얼굴을 연출해 줍니다. 목과 얼굴에 골고루 펴 발라주고 있어요. 1.5호 사이즈를 눈밑과 다크서클 부위에 덧바르고 톡톡 두드려 콧대가 높아 보이도록 했습니다. 프라이밍과 프라이밍되지 않은 것의 차이는 명백합니다. 번들거림이 아닌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가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니 꼭 먼저 바르고 파워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을 발라주세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과 UV 마스터 프라이머를 사용해 아이보리빛 피부를 연출해 하루종일 매끈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꿔준다. 이 글은 리뷰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gA47QeIfgg&pp=ygVT7KGw66W07KeA7Jik7JWE66W066eI64uIIO2MjOyatOuNsOydtOyFmOqzvCBVViDrp4jsiqTthLAg7ZSE65287J2066i4IOyCrOyaqSDt m4T quLA% 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