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 3주택 양도시 소득세 면제 조건 요약

많은 분들이 2주택을 소유했을 때 면제를 받는 방법을 알고 계시지만, 3주택을 소유한 경우 특정 요건을 충족하면 면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이 글을 참고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3주택을 소유했다고 가정하고, 그 중 1주택을 매도하면 그때 발생하는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합니다. 2014년부터 2주택 이상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추가세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1년 이상 소유했다면 원칙적으로 일반세율인 6~38%가 적용됩니다. 또한 2주택 이상을 소유한 경우 기간이 10년 이상이라면 장기특별공제가 적용되므로 세율은 최대 30%까지만 적용됩니다. 1가구 3주택 양도소득세 면제 조건보다는 절세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 소유하고 있는 주택 중 수익이 적은 주택을 먼저 매각하고, 마지막 주택을 매입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다른 주택을 처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가구당 3채의 주택을 양도할 경우 소득세 면제 조건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가장 최근에 매수한 주택을 장기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것입니다. 장기임대주택과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소득세법에 따르면 실제로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양도하면 1채의 주택을 소유한 조건에 포함되어 양도세 면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가구 3주택 양도소득세 면제 조건을 살펴보던 중 장기임대주택이라는 조건이 나왔습니다. 이는 시작일 기준으로 가치가 6억원 이하여야 하며 5년 이상 임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가격이 3억원 이하로 책정됩니다. 이 경우 기간은 사업자 등록 후 임대 개시일로부터 기간으로 처리됩니다. 따라서 양도를 진행하려면 사업자 등록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가구 3주택 양도소득세 면제 조건에 따라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세금 납부 시 유리합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계산 시 양도세 금액이 적거나 납부하지 않습니다. 2주택을 일시적으로 소유하는 조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건은 기존 주택을 매수한 후 1년 뒤에 2주택을 매수하고, 기존 주택을 3년 이내에 재매각해야 합니다. 이 경우 현재 주택을 1채만 소유하고 있으므로 관련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2년 이상 거주했다는 조건만 충족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5년 이상의 장기 임대 후 2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2주택을 매도하고 2년의 보유 기간만 완료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3개 부동산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