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을 돌봄 보내는데, 이번주는 학원 방학이 예상되어 돌봄의 밥을 신청하지 않았어요그런데 학원이 방학마다 다 다르네요?? ㅠㅠ전 출근은 해야겠고.. 그래서 도시락을 싸주기로~#문어소시지 #소풍도시락 #아이소풍도시락문어소시지 #아이소풍도시락 #문어소시지만들기 #문어소시지만드는법 #문어모양소시지 #문어모양줄줄이비앤나 <준비물>줄줄이비앤나 12개, 흰색 치즈1장, 검정깨 조금<만들기>1. 줄줄이비앤나에 4등분 혹은 6등분 칼집을 낸다2. 끓는 물에 세워서 데친다3. 빨대로 치즈를 찍어, 검정깨를 박는다.4. 소시지에 눈을 붙인다

역시 화룡점정은 눈입니다요 ㅋㅋ치즈를 바로 찍어 뜨거운 소시지에 붙이면 찰싹 하고 붙고 잘 안떨어져요생각보다 눈이 많이 필요해서 치즈 한장 다 찍어냈어요소시지는 달팽이 김밥의 에프타이저라 꼭 같이 만들어야해요새벽 4시에 일어나 싸서 보냈거늘… 이것도 몇번 해주니 아이들이 반응이 없네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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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는 잘라서 데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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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등분으로 했는데 6등분으로 잘라도 되요다리를 만들꺼라 반 가르고, 반쪽을 칼로 3등분하면 다리가 많아지는데 막상 도시락에 싸보면 4등분이 적당하더라고요쟤네들 다리를 너무 펴면 달팽이 김밥이 가려져요칼집은 소시지 반만 내면 되요길게도, 짧게도 낼 필요 없답니다

꿀팁은! 저렇게 세워줘야합니다그래야 문어가 다리를 벌려요

커피숍용 빨대로 흰색 치즈를 찍고, 그 위에 검정깨를 손에 물 뭍혀 한땀한땀 박습니다뜨거운 소시지는 이 치즈를 단박에 붙게해요그리고 잘 안 떨어져요눈알을 미리 만드는건 비추예요~~ 안그럼 도시락통에서 눈알이 굴러다닙니다 ㅋ

자. 이제 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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