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 철근에 깔려 사망…요진건설, 2차 중대재해

◐ 근로자 철근에 눌려 사망… 요진건설, 2차 중대재해 – 오늘(14일) 오전 7시 50분경 경기도 화성 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A 씨 등 3명이 발생했습니다. 크레인에 신호를 보내던 박씨가 숨졌다(사망 1명, 부상 2명). )│요진건설은 지난해 2월 판교의 한 건설현장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사망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철근에 깔려 숨졌다. 시공을 맡은 곳은 요진건설산업으로, 지난해 또 다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로 이미 조사를 받고 있다. 내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경기도 화성의 한 물류센터 건설현장에서 오늘(14일) 오전 7시 50분쯤 철근이 무너져 박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크레인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었어요. 박씨는 머리와 가슴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박씨 인근에 있던 베트남 근로자 2명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번 사고는 뒤에 보이는 대형 크레인이 철근 비계를 옮기던 중 공사 현장에 설치된 철근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건설업체인 요진건설산업은 지난해 2월 판교의 한 건설현장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던 중 근로자 2명이 숨진 뒤 이미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고 역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공사금액이 600억원에 이른다. 고용노동부는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근로감독관을 현장에 파견해 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요진건설산업 기획총괄이사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머리 숙여 조의를 표합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에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경찰은 국립수산과학원에 연락했다. 정확한 사망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법의학을 연구합니다. 박씨에 대한 부검을 요청할 예정이다. ○ 아래 KBS 뉴스 원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KBS 뉴스요약) ○ 출처 : KBS > 홈 > 뉴스9 > 2023.01.14 > 원동희 기자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366730 ○ 게시자 : 강 진원 블로그 > 월드스토리 > 날씨/재난 > 2023.01.15. >https://blog.naver.com/kjw5310k/222984582399